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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Economic Review]산업용 가열로 시장의 글로벌 넘버원을 목표로 뛴다
date 2018-12-05 hit 988

태현지 기자 입력 2016-10-24 03:00 수정 2016-10-24 03:00


제이엔케이히터㈜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브랜드파워를 자랑하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전문 영역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진 전문 기술기업도 우리 경제의 중요한 자원이 된다.

특히 중후장대(重厚長大)형 산업 분야에서 전문 기술기업은 높은 기술적 노하우에 더해, 다양한 시장 진출의 경험을 갖고 있다.  

정유 및 석유화학 분야에서 산업용 가열로(Fired Heaters)와 공냉식 증기응축기(Air Cooled Condenser)의 설계 및 설치, 제작, 시공 등을 전문으로 하는 제이엔케이히터㈜(대표 김방희·www.jnkheaters.co.kr)는 그 기술기업군의 일단을 맡으며, 기술 한류의 맨 앞줄에 서있다. 
 

놀라운 기술력과 해외 진출 경험으로 얻은 성장세


1986년 대림엔지니어링의 히터사업부에서 출발한 동사는 정유 및 석유화학 공장의 핵심설비인 산업용 가열로의 국내 최초 독자 생산 및 공급을 목표로 사업을 시작한 이래, 원천기술 습득 및 기술 노하우를 꾸준히 축적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일찍이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시장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제이엔케이히터는 매출의 50% 이상을 해외에서 거두고 있으며, 2020년까지 매출 2000억 원, 플랜트 기자재 세계 2위 업체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